사랑하는 사람은 한 송이 꽃이다.

 

사랑하는 사람은 한 송이 꽃과 같다.
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만의 향기가 있다.

그 향기는 사랑하는 이에게는 가장 아름다운 향기다.
사랑하는 사람의 향기를 더 많이 느끼기 위해,
사람들은 가장 아름다운 말로 사랑을 하고,
가장 멋지고 다정스러운 몸짓으로 사랑을 한다.

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이 시들지 않게 사랑을 주고,
꿈을 주고,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하게 하고,
그 어떤 슬픔도, 그 어떤 아픔도 다 받아주어야 한다.

사랑은 그런 것이다.
사랑하는 이의 모든 것을 다 받아주고 함께하는 것이다.

김옥림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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