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금 더 힘을 내요.

용기 인사말

 

아무리 죽을 것 같이 힘이 들어도
1미터는 더 갈 수 있지 않을까.
우리가 정말 포기하는 이유는
불가능해서가 아니라
불가능할 것 같아서라고.

지금 꿈꾸라. 사랑하라. 행복하라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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