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카테고리:] 감동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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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

아주 오래전 제가 아주 어렸을 때, 추석연휴에 텔레비젼에서 방영한 영화이야기를 할까 합니다. 영화의 줄거리는 자세하게 생각이 안나는데,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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찐빵장수 부부의 눈물겹게 아름다운 이야기

  찐빵을 찌는 찜통의 새하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뒤편으로 왠 아이 둘이 찐빵을 쌓아 놓은 진열장을 물끄러미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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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의 마지막 식사

나는 늘 길 모퉁이에서 풋성귀를 파는 할머니에게서 장을 봅니다. 용돈이라도 벌겠다며 한 겨울 추위도 아랑곳 않는 할머니에게서…